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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09/0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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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6:30 2009/01/22 16:30

라이온하트

문자 2007/11/21 14:58

온다 리쿠의 사랑이야기. 잘 짜여진 이야기에 능통한 작가답게 시간을 초월한 운명적 사랑을 반복적이지만 지겹지 않게 보여준다. 물론 재미도 있지만 꽤 감정이입이 되어서 읽었다.

작가가 제목을 따온 kate bush의 lionheart라는 노래는 없고, 그것은 앨범의 제목이었다. 아마도 아래곡에서 따온 것 같다. 곡의 분위기가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린다.


Oh England My Lionheart - Kate Bush (Lionheart 1978)

Oh England My Lionheart,
I'm in your garden fading fast in your arms
The soldiers soften, the war is over
The air-raid shelters are blooming clover,
Flapping umbrellas fill the lanes
My London Bridge in rain again
Oh England My Lionheart
Peter Pan steals the kids in Kensington Park
You read me Shakespeare on the Rolling Thames,
That old River Post that never, ever ends
Our Thumping hearts hold the Ravens in,
And keep the tower from tumbling

Chorus:
Oh England My Lionheart
I don't want to go

Oh England My Lionheart
Dropped from my Black Spitfire to my funeral barge,
Give me one kiss in the appleblossom,
Give me one wish and I'd be wassailing
In the orchard my English Rose,
Or with my shepherd who'll bring me home

Chorus

2007/11/21 14:58 2007/11/21 14:58

팀 버튼,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쿠엔틴 타란티노, 트레이 파커, 맷 그로우닝, 주성치, 쿠도 칸쿠로, 타카하시 루미코, 아다치 미츠루, 신카이 마코토의 모든 작품들,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 이전 작품들, 노지마 신지의 진지한 작품들, 타카시 미이케의 잔인한 작품들, 이와이 슈운지의 낭만적 작품들

- 유머
무서운 영화, 오스틴 파워, 핫 퍼즈, Tenacious D, 300, 녹차의 맛, 거북은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섬머타임머신 블루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시모마츠 이야기, 에픽 무비, 몬스터 주식회사, 우쵸텐 호텔, 달콤 살벌한 연인, 동성서취, 69, 멋지다 마사루, 이나중 탁구부, 새디스틱 19, 개그만화일화, 파니포니대쉬, 스쿨럼블, 건버스터, 갤럭시 엔젤, 돌격! 크로마티 고교,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Napoleon Dynamite 등

- 음악과 춤
De-Lovely, Once, That’s Entertainment, The Band Wagon, The Producers, 24 Hour Party People, Dream Girls, Rent, It's All Gone Pete Tong, 9 Songs, Ray, Little Shop of Horrors,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 The Phantom of the Opera, 깃 등

- 기타
판의 미로, 악마의 등뼈, 소녀혁명 우테나, 카우보이 비밥, 숏버스, 헤드윅, 공각기동대, Noviembre, 토니 타키타니, 씬시티, 스팀보이, 나비효과, The Incredibles, 기담, 무지개 여신, 5cm/s, 시간을 달리는 소녀, 하니와 클로버, 메종 드 히미코, 우리개 이야기, 2046, 지금 만나러 갑니다, 죠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등

- 일본드라마
갈릴레오, 노다메 칸타빌레, 시효경찰, 트릭 HR, 백야행, 모래그릇, 하얀거탑, 비기너, 스탠드업!, 공범자, 수박, 인간의 증명, 알제논에게 꽃다발을,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하얀 그림자, 히어로, 사랑을 하고 싶어X3, 뷰티플 라이프, 케이조쿠, 춤추는 대수사선, 비치 보이스, 롱 베케이션,  섬머 스노우, 야마토 나데시코,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 사랑한다고 말해줘, 젊은이의 모든 것 등

2007/11/07 16:10 2007/11/07 16:10
TAG

- 애니
신령사냥 - 기각, 분위기가 암울하다.
Bamboo Blade - 기각, 유치하다.
Dragonauts Resonance - 기각, 주인공이 너무 처량하다.
아이들의 시간 - 기각, "삐-*"가 뭔지 모르겠다.
건담00
하야테처럼
- 보던 작품
심슨 가족 - 보던 작품
사우스 파크 - 보던 작품

- 드라마
여형사 - 기각, 그냥 재미없다.
Workman - 기각, 주인공의 변신이 전부다.
20살의 연인 - 기각, 내용이 너무 뻔해보인다.
갈릴레오
SP

2007/10/20 00:10 2007/10/20 00:10

Joey Youngman 공연

음악 2007/10/17 16: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럽 입구에서 이름을 대고 초대 확인을 하였다. 그런데 여러 사이트에서 이벤트를 하는 지 리스트가 꽤 길었다. 저사람들만 다 와도 꽤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클럽에 들어선 순간, 아직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역시 홍대 클럽은 자정을 넘어야 좀 활기를 띠는구나 생각하면서 가벼운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감상했다. 넓직한 휴식 공간에 바닥이 울리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

자정을 넘기고도 클럽은 북적대지 않았다. 관계자로 보이는 분들이 무대에서 조금씩 춤을 췄으나 여전히 음악 감상만을 하는 이들 밖에 없었다. 한시 정도가 되니 점차 분위기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남녀가 섞인 외국인 무리도 보이고 미대 과모임인 듯한 무리들도 보였다.

이윽고 조이 영맨의 차례가 왔다. 그전에 보여준 음악들도 흥겹고 즐거웠지만 영맨의 음악을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디제잉 자체를 고개 율동과 함께 힘있게 보여주고 음악도 더 빠르고 힘이 있었다. 하지만 춤추기에는 다른 디제이들의 음악이 더 좋았다.

클럽 비아는 천정이나 벽의 꾸미지 않고 드러난 인테리어가 별로였지만 담배 연기가 별로 없고 음향이 적당했다는 점에서 괜찮았다.

2007/10/17 16:04 2007/10/17 16:04

Planet Terror

영상 2007/10/01 18:47

할일을 제쳐놓고 봤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로드리게스 감독. 역시 선악을 확실히 가르고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게 만들어야 마음이 편안하다. 잔인하고 지저분하지만, 그것을 상관하지 않는다면 기분 좋게 낄낄거리면서 볼 수 있다. 중간에 필름이 타버려서 별로 야하진 않다.

2007/10/01 18:47 2007/10/01 18:47

검은집

영상 2007/10/01 01:38
사이코패스에 익숙해서인 지 이야기는 놀랍지 않았고 별로 무섭지도 않았다. 원작이 있어서 그런 지 이야기의 구성은 지루하지 않고 깔끔하다.
2007/10/01 01:38 2007/10/01 01:38
TAG

Once

영상 2007/10/01 01:13
더블린을 배경으로 감성적인 노래와 귀여운 남녀가 등장하는 애틋한 사랑이야기. 보고 난 후에 반드시 귓가에 노래가 맴돌아 OST를 찾게 될 것이다. 실제로 남자는 더 프레임즈라는 인디밴드의 리드 보컬, 여자는 게스트 보컬이라고 한다. 참고로 남자배우와 여자배우는 18살 차이.
2007/10/01 01:13 2007/10/01 01:13
TAG

Brett Johnson 공연

음악 2007/09/29 22: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압구정 클럽 에어에서 브랫 존슨의 음악을 들었다. 일렉트로닉, 트랜스 음악 등은 머라고 설명하기가 곤란하기에 좋았다, 별로였다, 독특했다 등의 뜬구름 잡는 얘기밖에 할 수가 없다. 좀 더 많이 듣게 되면 달라질까? 흥겹고 즐겁고 춤추기 좋았다. 디제잉 후에는 무대에서 같이 춤도 추었다.

에어는 새단장 후에 처음 가보았는데 푸른 색을 주제로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며놓았다. 휴식 공간도 충분하고 바도 주변과 잘 어울린다. 사람들의 연령층도 다양했고 전체 클럽들 평균보단 약간 고급스러워 보였다. 그러나 어디나 문제지만 담배연기가 심할 땐 눈이 매울 정도여서 조금 아쉬웠고, 좁은 공간에 비해 소리가 좀 커서 귀가 아플 정도일 때가 있었다.

2007/09/29 22:05 2007/09/29 22:05
엑스맨처럼 초능력이 있는 계약자들이 나오고 그 내용도 비슷하게 흘러간다. 하지만 각 능력에는 고유의 댓가가 있고 계약자들은 죄의식이 없다는 것이 마치 사이코패스를 연상시킨다. 돌(doll)이란 자의식이 없는 연락 능력자와 게이트라는 미지의 공간도 이야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엔 개그물만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본 진지한 작품이었다.
2007/09/29 21:13 2007/09/2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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